본문으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

동산병원 암치유센터

암전문간호서비스

암환자 첫진료 전용상담

상담실
053-258-6374,6375
핫라인
010-6770-8177
전화예약센터
1577-6622
전체 41개 (페이지 2/5)
자주하는 질문
전립선암이 유전되나요?

전립선암의 발생에는 유전적 인자가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전립선암 환자 중 가족력, 즉 직계 가족이나 가까운 혈연관계의 친척 중,

​같은 암이 발 생한 전력이 있는 경우는 9% 정도입니다.

형제 중에 전립선암 환자가 있을 경우 발생확률이 안 그런사람의 3배 정도로

높아지고,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도 한쪽이 전립선암이라면 나머지 한 명의

발병확률도 4배 이상이 됩니다. 일반적으로 전립선암의 가족력이 있는 집안은

그렇지 않은 가계에 비해 발생 가능성이 8배 정도 높습니다.

 

유전성 전립선암의 특징은 이른 나이에 발생한다는 점입니다. 보통 60세 미만,

​특히 55세 이전에 전립선암이 발생합니다.

​이는 일반적인 전립선암 환자들에 비해 7년 이상 일찍 발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.


조혈모세포는 어떻게 채집하나요?

조혈모세포 채집방법은 말초혈조혈모세포채집과 골수채집방법으로 진행됩니다.

 

- 말초혈조혈모세포 채집방법

  ​성분헌혈과 같은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채집방법으로써 조혈모세포

  성장촉진제를 3일간 주사한 후 혈액성분분리 장치를 통해 채취,

  ​분리, 주입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.

- 골수채집방법

  ​전신마취 또는 국소마취 후 골반(엉덩이)뼈를 통해 채취용 주사기를 

  삽입하여 약 1~2시간가량 천천히 채집합니다.

근래의 조혈모세포기증은 성분헌혈과 같은 방식인 말초혈조혈모세포채취를

시행합니다. 헌혈하는 정도의 통증이면 누구나 기증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
조혈모세포는 어떻게 이식하는 건가요?

조혈모세포 이식은 조직적합성항원이 일치하는 건강한 사람에게서 채취한

조혈모세포를 환자에게 이식하는 것을 말합니다.

골수이식은 겉으로 보기에는 수혈을 받는 것과 비슷한 과정이며 주입 시

일반 말초정맥 주사로는 효율적으로 주입하기 힘들어 쇄골 아래쪽에 삽입하는

​중심정맥관을 통해 주입하게 됩니다.


항암치료를 하면 면역이 많이 떨어진다는데 감염예방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
면역의 저하는 항암치료 후 백혈구 수치가 감소하는 것을 말합니다.

백혈구감소시기는 일반적으로 항암치료 시작 후 7~14일 후이나

약제마다 차이가 있습니다. 

백혈구수치가 감소하는 경우 감염예방을 위해 다음의 내용을 참고하십시오.

  • 외출 후, 식사 전, 용변 후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.

  • 매 식사 후, 자기 전 부드러운 칫솔을 이용해 양치질을 잘 하도록 합니다.

  • 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합니다.

  • 몸에 상처가 나지 않게 주의합니다.

  •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은 긁지 않도록 주의합니다.

  • 임의로 관장, 좌약은 사용하지 않습니다.

  • 최근 예방접종(소아마비, 홍역 등)을 하거나 전염성 질환을 가진 사람과의

    접촉을 피합니다.

  • 생화, 화분, 애완동물은 되도록 만지지 마시고, 직접 흙이나 배설물을 만지지

    않도록 합니다.

  • 조리하기 전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.

  • 고기, 생선, 두부, 해산물, 계란 등은 충분히 익혀 먹습니다.

  • 생채소, 생과일은 깨끗이 씻어 먹습니다.

  • 음식을 상온에서 장시간 보관하지 않습니다.

  • 조리 기구 및 식기는 위생적으로 관리합니다.

  • 외식은 깨끗하고 위생적인 곳에서 하고,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섭취는

    피합니다.

  • 증명되지 않은 면역 증강제를 복용 또는 투여하는 것은 금지합니다.


항암치료 중 영양제를 맞을 수 있나요?

영양제의 경우 식사를 못할 정도로 힘든 경우에는 도움이 되지만 어느 정도

식사를 할 수 있다면 영양제보다는 영양가 높은 식사를 권합니다.

심장 기능이 좋지 않은 경우 폐부종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치의와 상의 후

영양제를 투여해야 합니다.


항암치료를 할 때 아프지는 않나요?

항암제를 투여 받을 때 느낌은 일반 수액주사를 맞을 때와 거의 비슷합니다.

 

주입 시 특별한 통증은 없으나 항암제 종류에 따라(옥살리플라틴, 겜시타빈 등)

​간혹 투여 받는 쪽 팔의 저림이나 혈관통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.

하지만 대부분 주사자체에 의한 통증은 없으며, 항암제를 투여 받는 동안

주사부위에 따끔거리는 등의 통증이나 불편감이 있는 경우 항암제가

혈관 밖으로 새는 것일 수 도 있으니 반드시 간호사에게 알려야합니다.


항암치료 진행과정과 총 소요시간이 어떻게 되나요?

총소요시간은 항암제 종류 및 조제시간, 환자상태 등 여러 상황에 따라

상이합니다.

소요시간은 짧게는 30분, 길게는 6시간 이상 소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.

 

항암치료 진행과정은

• 항암치료가 가능한지 환자의 검사결과, 활력징후, 혈관상태 등

  환자상태 선행 확인

• 처방내용 확인 및 수정,  항암약 조제신청

• 조제된약물수령 후 외관상태확인, 처방내용과 조제라벨 확인,

  주입 전 혈관상태 및 환자상태 확인 등의 여러 과정을 거친 후

  항암제가 주입되고, 또한 주입 중 환자상태에 따라 주입속도 변경 및

  관찰이 필요하고, 주입 종료 후에도 안정시간 및 관찰시간 등이

  필요할 수도 있으므로 진료 시 설명 들은 소요시간보다 더 많이 

  소요될 수 있습니다.

 


항암치료 시 귀가 후 주의할 것들이 있나요?

귀가 후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.

- 손씻기, 마스크 착용 등으로 감염을 예방하고, 감염에 노출되지 않도록

  주의합니다.

-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을시 문의하고 진료 받으십시오.

   • 38도 이상의 고열, 심한 변비나 설사 시

   • 잘 멈추지 않는 출혈 시

   • 주사부위, 피부상처의 발적과 통증 시

   • 숨이 많이 찰 경우

   • 치료 후 지속적으로 구토가 있고, 구강섭취가 어려울 때

 

  * 진료문의

    주간 : 053-258-6911(종합안내센터)

    야간 or 공휴일 : 응급실 방문

 

 

 


항암치료 중 성생활을 해도 되나요?

성생활이 암 환자에게 해롭거나, 배우자에게 암을 옮길 수 있다는 생각은

잘못된 것 이므로 성생활을 일부러 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.

 

항암화학요법이 진행되는 동안 성적욕구는 변화가 없거나 약간 저하될 수

있으나 양 상은 개인마다 다양할 수 있습니다. 그러나 애정표현, 따뜻한

보살핌은 정서적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암을 이겨내는데 중요합니다.

 

다만, 항암화학요법 시 감염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개인청결을 유지하는 것이

중요하며 백혈구 수치가 낮은 경우에는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성행위를

하지 않습니다. 그리고 항암화학요법 중 임신 시 항암제가 태아에게 선천성

기형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.


항암제 투여 중 민간요법(면역 증강 식품 등)을 같이 병행해도 될까요?

인삼, 산삼, 홍삼 등 삼을 가공한 종류와 각종 한약, 약용버섯(차가버섯,

상황버섯 등), 나무껍질달인 물, 스쿠알렌 등 민간요법 및 건강보조식품 섭취는

삼가는 것이 좋습니다.

TV와 같은 여러 매체에서 말하는 항암성분은 실제 함량이 매우 적고, 오히려

그 외 여러 독성성분이 추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또한 이러한 민간요법 및

건강보조식품들은 명확히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투여하는

약제와 예기치 않은 상호작용을 일으켜 신장, 간 독성 등의 부작용을

야기할 수 있습니다.

 


1 2 3 4 5